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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려요]

신종 인플루엔자(H1N1) 천음(天音)요법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9-09-18 (금) 14:31 조회 : 13911
글주소 : http://www.raysociety.net/notice/11

신종 인플루엔자 천음(天音)요법


신종 인플루엔자 A (H1N1, Influenza A virus subtype H1N1)2009년 멕시코와 미국 등지에서 처음 발생했다. 사람·돼지·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이 혼합된 형태의 바이러스로 '돼지인플루엔자(돼지플루)'로 불렀으나 돼지와 관련이 있다는 증거가 없어 '신종 인플루엔자 A(H1N1)'로 통일되었다.

감염된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하여 전파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로 알려졌다. 식품으로는 전파되지 않는다고 하며70℃ 이상으로 가열 조리하면 바이러스가 사멸된단다.

잠복기대략 1~7일 사이로 추정되며 발열·오한·두통·기침·인후통·콧물·호흡곤란 등의 상기도 증상이나 근육통·관절통·피로감·구토·설사 등이 나타난다. 환절기인 가을철에는 감기와 구분하지 못할 수 있다고 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최근에는 치료제인 '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 전염 사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통하여 보고(2009.09.11)되었다. 심각한 증상을 보이지 않고 곧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으나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천지본음(天地本音)이 전하는 믿거나 말거나 정보 :

 질경이(asian plantain)는 어린잎은 식용하고 한방에서는 잎을 차전(車前), 종자를 차전자(車前子)라는 약재로 쓴다. 차전자는 이뇨 작용이 있고, 설사를 멈추게 하며, 간 기능을 활성화하여 어지럼증·두통에 효과가 있고, 폐열로 말미암은 해수에도 효과가 있다. 차전초는 이뇨 작용이 있어 신우신염·방광염·요로염에 사용한다.

 사과(沙果, apple)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비타민 C와 칼리·나트륨·칼슘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다. 비타민 C는 피부미용에 좋고 칼리는 몸속의 염분을 내보내어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또 섬유질이 많아서 장을 깨끗이 하고 소화를 도와주며 철분 흡수율도 높여 준다.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을 하여 불면증에 좋고 빈혈·두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치유법 : 질경이 잎과 사과나무 잎을 8:2의 비율로 섞어 끓는 물에 우려 마신다. 차(茶)를 마실 때처럼 끓는 물에 잎을 넣고 1~3분 정도 우려내어 마시면 효과가 있다. 너무 오래 끓이지 않도록 한다.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절대건조(絶對乾燥)하여 비닐봉지에 넣어 보관하면 환절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줄기나 뿌리를 제외하고 잎만 사용해야 한다. 사과나무 잎을 구하지 못할 경우에는 껍질을 벗긴 사과를 임시로 사용할 수 있다.)


 위 내용은 천지본음(天地本音)을 들어 기록한 것으로 바이러스로 말미암은 거의 모든 질병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환절기 감기나 독감에도 효험이 있으므로 비축해 두었다가 사용하면 유용할 것이다. 다만, 이 기록은 완벽하게 실험이 완료된 것은 아니나 부작용이 발견되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환절기엔 차(茶) 대신 음용해도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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