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 무료회원가입 
 
 
   
총 게시물 6건, 최근 0 건
 

하늘과 통하는 생각 - 멤버십

글쓴이 : 빛의 공동… 날짜 : 2013-04-13 (토) 03:32 조회 : 9044

❚ '하늘과 통하는 생각' - 멤버십


《하늘과 통하는 생각》은 「수증 프로그램」의 접근론을 기록한 것입니다.

'하늘의 소리'는 소위 말하는 텔레파시 능력(天地本音을 듣는 능력)을 활용하여 인간계의 '구성의 오류'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기록한 것입니다. 수행이란 전반적으로 실(實)의 현실세계보다는 허(虛)의 본질세계에 치중하기에, 보이는 세계의 이야기가 아닌바,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인간계에서의 접근론과는 다른 형태를 취하여야만 합니다. 따라서 그에 따른 여러 가지 힌트가 필요한바, 여기에 그 접근 방법론과 여러 힌트를 기록합니다.

❚특기사항 :

1. 하늘ㆍ조물주ㆍ창조주 등의 단어는 천지자연(天地自然)ㆍ섭리(攝理)라는 일반적 의미로 활용합니다.

2. 수행은 품(品)이 아닌 품(稟)에 대한 학습입니다. 즉, 인간계의 공부가 아닌 천상계(空, 虛)에 대한 공부입니다. 종교처럼 무엇인가 형상이 있는 존재를 숭배하거나 상하ㆍ종속관계를 취하는 게 아닌 수평관계를 취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다만, 공부를 인도하는 시스템(自然)에 대한 감사와 존중은 필요합니다.

3. 기존의 수련 또는 수행에 참여하는 분 중에서 공부 진행이 안 되는 분들, 또는 새로운 길을 찾는 분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구성의 오류(The fallacy of composition)란 특정 부분의 성립 원리를 전체적 성립으로 확대 추론함에 따라 발생하는 오류를 일컫습니다.

수행의 낮은 가치는 인간계의 윤리적 또는 삶에 대한 이득(祈福적 요소) 정도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으나, 높은 가치는 무극(無極)이라는 허(虛)에 도달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 오류가 있는 기존 세상을 이치대로 운영되도록 하여 복낙원을 현실화하는 것)하는 것입니다.

'구성의 오류'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수행이란 인간계의 미시적 가치체계로 거시적 허의 세계를 추론하는 게 아닌, 허의 거시적 가치체계로 인간계의 미시적 가치체계에 접근하는 방법론을 습득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에 인간계의 낮은 가치를 탈피하고, 희로애락(喜怒哀樂)의 감정을 삭제(止感, 禁觸)하여 허의 세계에 다다를 수 있는 방법론과 관점의 요소들을 기록합니다. 

가입하셔서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멤버십'에 별도 가입하신 분께만 제공하는 콘텐츠입니다.





 

Point & Life - 띠앗  
 
최근게시물 :
ⓒ2004ㆍ빛의 공동체(The Society of Rays)ㆍ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