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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桓檀古記)의 진실 - 신동아 2007.09.01 통권 576호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8-04-30 (수) 23:43 조회 : 14887
《신동아(新東亞)》 2007.09.01 통권 576호(p609~658)에 기록한 "환단고기의 진실"이라는 <동아일보 이정훈 신동아 편집위원 hoon@donga.com>의 글입니다. 역사를 바르게 알려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바랍니다. 뿌리의식이 있어야 수증(修證)의 실현이 쉽답니다.

환단고기의 진실

중국 동북공정, 일본 만선사관, 한국 강단사학에 던지는 도전장

● 환단고기에 실린 가림토 문자는 원시 한글?
● 환단고기가 위서(僞書)라면 천부경도 위서
● 중국 음양론과 확연히 다른, 3수론 담긴 천부경
● 단군교를 鬼道로 단정한 가지마 노보루
● 두 차례 월남하며 환단고기 가져온 이유립
● 현존 환단고기는 1949년 오형기가 필사한 것
● 1979년 환단고기 인쇄했다 파문당한 조병윤
● 고대 史書 수거령 내린 조선 정부
● 5공 실세와 군부, 그리고 이유립의 관계
● 일본 滿鮮사관, 중국 탐원·동북공정에 맞서는 환단고기
● 무속인 기도처가 된 강화도 단단학회


● 제1부 -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 제2부 -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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