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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해(年) 바뀐 인사

글쓴이 : 쥔장 날짜 : 2009-01-23 (금) 20:19 조회 : 3799
가을의 글에 철이 바뀌고 해가 바뀌어 인사 올립니다. ^^ ← 이거 쓰다 보니 죄송합니다. ㅠㅠ 로 
바꾸겠습니다. 지은 죄가 너무 큼을 알기에...

님께서도 많이 바쁘게 사시는군요. 저는 바쁘다기보다 약간의 오류 속에 있었습니다. 뭔가를 진행
하려 했는데, 어처구니없고 웃기는 일을 하나 당했더니 약간의 혼란이 있었답니다. 수습을 하고
자 시간을 억지로 보내게 되었군요.

철이 바뀌고 해가 바뀌었네요. 저 나쁜 놈 맞죠? 심하되 너무 심했던 것 같아 깊이 반성하고 있습
니다. 빚진 걸로(빚이 너무 많답니다. ^^)하고 뭔가 남겨놓기로 하겠습니다. 갚을 날이 있겠죠. ^^

거두절미하고, 죄를 뉘우치며 그냥 간단히 신년인사 드리겠습니다. 다른 분께는 나 몰라라 하고, 
“아직은”님은 기축년에 특별히 더 행복하고, 특별히 더 정신적인 풍요와 특별히 더 물질적인 풍요
가 깃들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그것만이 게으름과 귀찮음을 핑계 삼아 조금이나마 죗값을 낮출 수 
있겠기에... 잘못했더라도 너무 꾸짖지 마시고 저 좀 살려주십시오. ㅎㅎ

안녕히... 다음 교류를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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